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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159

2026년 2월 15일 로스트아크 일기 도화가 1710을 찍었다. 적정 전투력을 맞춰주기 위해 유각(구동, 마흐) 40장을 읽고 무기 상재를 40까지 해줘서 골드를 한 60만 쓴 거 같다. 가성비 측면에선 전혀 답이 안나오는 구조지만 장기적으로 코어도 파밍하고 레이드도 편하게 돌 겸 올려줬다. 급하게 세르카를 가느라 지식전수를 했는데 골드는 별로 아깝지가 않지만 거기서 젬 상자를 주는데 이걸 놓친게 아까웠다. 거기에 시네마틱에서 스크린샷도 왕창 찍을 수 있는데 그걸 놓쳤다. 자동 돌깎 덕분에 도화가도 10/6 돌이 생겼다. 각성이 10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너무 기쁘다. 이제 환수사만 9/7 돌을 깎으면 되는데 확률이 확률인지라 큰 기대는 안하고 낙원에서 스톤 상자나 계속 주워서 트라이 해야겠다. 설날 이벤트로 엘네아드에 복주머니가 .. 2026. 2. 15.
2026년 2월 7일 로스트아크 일기 환수사로 파란 젬을 적당히 깎아서 전투력 3000을 찍었다. 팔찌를 깎다 보니 2960까지 올라간 거를 보고 조금 돈을 써서 3000으로 올려줬다. 역시 2900과 3000은 감성이 다르다. 4막 노말의 무공을 땄다. 데카가 있어서 그런지 요즘 레이드들은 무공 따는게 쉽지 않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옛날 레이드도 무공을 따는 거는 쉽지 않았던 거 같다. 그냥 데카가 없을 때는 리트만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데카는 최고다. 오랫만에 유물 코어를 먹었다. 그거도 혼돈 달 중에서 가장 좋다는 불타는 일격을 먹었다. 같은 유물 코어에서 바꿔 꼈는데 전투력이 30은 오른 거 같다. 이제 기상이 아직 전설을 끼고 있는 부위는 두 부위인데, 하나 정가할 만큼 조각이 모여서 하나만 먹으면 나머지 하나도 정가로 채.. 2026. 2. 7.
2026년 1월 14일 로스트아크 일기 노말 세르카는 확실히 쎈 사람들이랑 가면 난이도가 엄청 쉬워진다. 저번 주에 나온 레이드인데 벌써 무공을 따버렸다. 3막을 안 가고 여기를 가니까 숙제 시간이 확실히 줄었다. 이번 주에 일정이 있어서 오늘 레이드를 다 뺐는데 밥 먹고 하는 시간 까지 포함해서 5시간 정도에 세 캐릭을 다 한거 같다. 역시 2~3캐릭 정도 하는게 피로도에 딱 알맞다. 환수사가 야성에서 환각으로 갈아타면서 팔찌를 바꾸게 되었는데, 기존엔 그래도 10%는 넘는 팔찌였는데 바꾸고 나니 신속도 없고 로펙에서만 간신히 10.6%짜리 팔찌여서(클로아에서는 9%대) 영 맘에 안들었다. 그래서 저번 주부터 이번 주까지 한 50개 깎는 멸망전을 했는데 간신히 괜찮은 팔찌를 단 하나 뽑았다. 이거 말고 다른 신속 120짜리에 잘 붙었으면 했.. 2026. 1. 14.
2026년 1월 11일 로스트아크 일기 1730에 맞춘 카던이 생겨서 기상술사를 1730까지 올렸다. 종막 하드나 세르카 하드도 갈 수 있는 레벨이긴 한데 노말이나 천천히 하려고 한다. 그동안 낙원을 많이 돌려놔서 아비도스 거의 5,000개를 다 공짜로 했는데도 골드가 55만 골드는 들어갔다. 확실히 이 레벨대에서 조금 올리려고 보면 골드가 엄청 많이 들어간다. 자동 돌깎의 힘으로 97돌을 깎았다. 3년 반이 넘는 로생 처음으로 깎았다. 직접 깎으라고 하면 누르는 거 실수하고 처음엔 아이스펭 제대로 따라하다 중간에 짜증나서 막 누르고 했을텐데 친절한 자동 돌깎 덕분에 살았다. 세르카 노말도 두 캐릭 다 깼다. 환수사는 2890, 기상은 3330으로 둘 다 딜찍하는 전투력이지만 기상은 거의 5시간 반을 해서 깼다. 덕분에 1, 2관 다 진득하게.. 2026. 1. 11.
2026년 1월 4일 로스트아크 일기 환수사 유물 코어 하나 정가가 가능하길래 저번에 뿌린 선택 상자 1개랑 해서 환수 각성 질서 코어를 다 맞춰줬다. 이벤트로 뿌리는 젬만 깎아서 존버하려고 했는데 희귀 안정이 4,500골드 정도길래 사서 깎았다. 하나는 이미 17 포인트였고 나머지도 14/10 포인트여서 15개 정도 깎으니 전부 17 포인트를 띄울 수 있었다. 다른 세팅은 다 되었지만 팔찌가 9% 대인게 아쉽다. 치명 + a 팔찌를 몇개 깎아서 해볼까 싶다가도 팔찌는 확률이 너무 낮아서 차마 사서 깎지는 못하겠다. 확실히 코어가 전투력 뻥에 엄청 효과적인게, 전투력이 어느덧 2,800대가 되었다. 그래서 레벨을 올려볼까 하고 계산기를 돌려봤는데 1710 > 20 가는데 골드랑 아비도스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아마 여기서 오랫동안 주차할 거.. 2026. 1. 4.
2025년 재무현황 결산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12. 31.
2025년 12월 29일 로스트아크 일기 요즘 바쁘기도 하고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로아를 잘 못하고 있다. 그래도 슈모익이 시작했길래 신캐릭을 키울까 하다가 귀찮아서 도화가를 1700까지 올려줬다. 유각도 없고 8렙 보석도 몇개 없어서 그런지 1700을 찍었는데도 전투력이 엉망이다. 환수사로 전투력 2000 찍을 때는 그렇게까지는 어렵지 않았던 거 같은데 전투력 2000이 태산이다. 공짜로 주는 유각 선택권을 모아서 아드 두 칸째를 켰다. 전투력 20 정도 오르던데 가성비는 꽝이다. 아마 고대 각인서가 나오는 시점에서도 반도 못 킬거 같다. 실제로 유각 나왔을 때도 전각을 몇개 못 읽었으니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다. 이벤트나 사료(인지 수라상인지)로 주는 젬 상자를 전부 환수사한테 몰아서 억지로 운명을 발동할 만큼은 코어를 활성화시켰다. 원래는.. 2025. 12. 29.
2025년 11월 22일 로스트아크 일기 유물 우산의 춤 코어를 먹고 휘몰아치기를 정가해서 질서 코어를 전부 유물로 맞췄다. 그리고 고통스러운 젬 깎기를 끝내고 전부 17 포인트를 띄웠다. 해보니까 유물 기준으로 의지력 5 초과는 아예 쓸 수가 없는 걸 깨달았다. 유물이 주는 의지력이 15라 3/4/4/4 기반으로 5를 넣으려면 3을 하나 더 넣어야 하던데 이렇게 되니 6부터는 아예 공간이 없다. 이제야 좀 쓸만한 젬과 아닌 젬의 구별이 가는 거 같다. 질서를 전부 유물로 채우고 포인트를 맞추니 전투력이 2945까지 올라갔다. 처음에는 4막 하드와 노말 사이 전투력 요구치 차이가 너무 커서 사다리가 끊긴게 아닌가 싶었는데, 어떻게든 유물 코어만 맞추면 올라갈 수 있는 거 같다. 물론 젬 깎기나 코어 먹기나 난이도가 상당해서 쉽지는 않다. 이제 .. 2025. 11. 22.
2025년 11월 16일 로스트아크 일기 기상으로 4막 하드를 깼다. 동영상을 열심히 본 덕분에 아주 어리버리 타지는 않았는데 아쉽게도 마지막에 죽어서 눕클해버렸다. 240줄 무력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 1페이즈 찌르기는 알겠는데 2페이즈 이후의 베기를 특히 모르겠다. 계속 돌면서 익숙해져야 할 거 같다. 어디서 먹었는 지도 모르는 비연참 유물 코어가 있어서 비연참 - 우산의 춤, 기류 없는 세팅을 맞췄다. 아마 4막 하드에서 먹은 거 같다. 그 전에는 기류조절 세팅을 했는데 기류 보호막이 유지되고 있는지 구분이 너무 안 가서 스트레스를 받다가 비연참이 있는 거를 보자마자 갈아탔다. 확실히 아크 그리드가 전투력 뻥에 효과가 좋다. 정말 오랫동안 존버했던 중단일 귀걸이를 상하로 바꾼 걸 포함해서 지금 전투력이 2749다. 그리드 키기 전에 240.. 2025.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