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같은 느낌으로 내부는 크게 넓지는 않고 식탁은 작지만 그래도 식탁 간의 거리가 넓어서 좋았다. 안에서 먹기보다 다들 포장을 많이 해가는 거 같았다.

돈까스 맛집이래서 돈까스를 먹었다. 경양식 돈까스였는데 바삭바삭하고 고기가 얇아서 제대로 된 경양식이다 싶었다. 고기가 너무 두꺼우면 처음에는 엄청 맛있는데 조금만 먹으면 바로 느끼해져서 차라리 나는 얇은 쪽이 취향이다. 마카로니 같은 다른 반찬은 없었지만 돈까스가 워낙 맛있어서 괜찮았다.
'Food Review > 서울·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당 시올돈 (1) | 2026.01.14 |
|---|---|
| 마곡나루 온더그립 (0) | 2025.12.29 |
| 성남 의천각 (0) | 2025.12.10 |
| 성남 수정구 청담추어정 (0) | 2025.09.27 |
| 판교 더타코부스 (0) | 2025.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