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테이블도 두어개 있지만 대부분은 닷지석이다. 그래도 사람간 거리가 좀 있어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인테리어는 매우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어서 좋았다.

오랫만에 먹어보는 제대로 된 돈까스였다. 소스 3개 나오는 거부터 아주 근본이 넘친다. 고기에서 뚝뚝 떨어지는 기름기가 하나도 없었는데 그렇다고 푸석한 거도 아니고 아주 적절한 수준의 굽기였다. 끝 부분의 지방이 특로스에서 나오는 거처럼 있었는데 이 부분도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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