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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LOA

2026년 2월 7일 로스트아크 일기

by 세일린 2026. 2. 7.

환수사로 파란 젬을 적당히 깎아서 전투력 3000을 찍었다. 팔찌를 깎다 보니 2960까지 올라간 거를 보고 조금 돈을 써서 3000으로 올려줬다. 역시 2900과 3000은 감성이 다르다.

 

4막 노말의 무공을 땄다. 데카가 있어서 그런지 요즘 레이드들은 무공 따는게 쉽지 않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옛날 레이드도 무공을 따는 거는 쉽지 않았던 거 같다. 그냥 데카가 없을 때는 리트만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데카는 최고다.

 

오랫만에 유물 코어를 먹었다. 그거도 혼돈 달 중에서 가장 좋다는 불타는 일격을 먹었다. 같은 유물 코어에서 바꿔 꼈는데 전투력이 30은 오른 거 같다. 이제 기상이 아직 전설을 끼고 있는 부위는 두 부위인데, 하나 정가할 만큼 조각이 모여서 하나만 먹으면 나머지 하나도 정가로 채워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혼돈 젬도 엄청 모아뒀는데 젬 깎느라 돈 좀 날릴 느낌이다.

 

전설 비전 룬을 먹었다. 원래도 가토를 안 돌았지만 요즘은 더 돌기가 싫다. 패턴이 다 사라져서 부담이 없는 거는 좋은데 피통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보석이 가토에서만 나오도록 바뀌어서 돈을 벌려면 귀찮더라도 돌아줘야 하는데 귀찮음을 이길 수가 없다. 카던은 그래도 도는 재미가 있어서 계속 돌게 되는데 가토는 영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