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수사 유물 코어 하나 정가가 가능하길래 저번에 뿌린 선택 상자 1개랑 해서 환수 각성 질서 코어를 다 맞춰줬다. 이벤트로 뿌리는 젬만 깎아서 존버하려고 했는데 희귀 안정이 4,500골드 정도길래 사서 깎았다. 하나는 이미 17 포인트였고 나머지도 14/10 포인트여서 15개 정도 깎으니 전부 17 포인트를 띄울 수 있었다. 다른 세팅은 다 되었지만 팔찌가 9% 대인게 아쉽다. 치명 + a 팔찌를 몇개 깎아서 해볼까 싶다가도 팔찌는 확률이 너무 낮아서 차마 사서 깎지는 못하겠다.
확실히 코어가 전투력 뻥에 엄청 효과적인게, 전투력이 어느덧 2,800대가 되었다. 그래서 레벨을 올려볼까 하고 계산기를 돌려봤는데 1710 > 20 가는데 골드랑 아비도스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아마 여기서 오랫동안 주차할 거 같다.
환수 각성으로 넘어가니 재미도 있고 딜도 잘 나온다. 원래 야성 할때도 별로 생각하면서 플레이를 하진 않았는데 환수 각성은 완전히 아무 생각이 없이 버튼만 누르면 된다. 아드 딜몰이 때는 조금 신경써야 하던데 그거도 조금만 연습해보면 될 거 같다.

몰랐는데 3막 하드 무공이 없었다. 4막 노말은 아직 숙제팟을 안 다녀서 무공이 없는건 알고 있었는데 3막 하드는 숙제로 다닌지 오래 되어서 당연히 있는 줄 알았다. 끝나고 트로피 획득하였다길래 설마 무공인가 싶었는데 무공이었다. 데카가 생긴 뒤로 3막 하드를 다녀서 대충 해서 그런건지 하여간 여태까지 무공이 없었다는 거에 놀랐다.

올해도 새해는 일리오스 섬에서 맞았다. 예년처럼 길드원들이랑 사진을 찍었는데 길드원이 조금 늘어난 거 같아서 기뻤다. 그러고 보니 작년에는 길드원이 줄어서 아쉽다고 써놨는데 바람이 이루어진 건지 길드원이 늘었다. 조금 더 늘어도 괜찮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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